어느덧, 2011년의 중간까지 달려왔다.

벌써 북경 생활이 6개월 반년이 다가오는 시점이다.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때라고 생각되어진다.

영어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Grammar intermediate 을 확실히 하고, Global English 를 열심히 해야할 때이며.

Solaris 10 은 ZFS 와 Zone 을 이용해 구성할 수 있는 것들을 이루어야 할 것 같다 !

물론 일은 계속 열심히 해야겠고, 욕심을 내야 할 부분은 RHCE 이다 ! 히~

열심히 하자 성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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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준 ceo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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