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1년의 중간까지 달려왔다.

벌써 북경 생활이 6개월 반년이 다가오는 시점이다.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때라고 생각되어진다.

영어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Grammar intermediate 을 확실히 하고, Global English 를 열심히 해야할 때이며.

Solaris 10 은 ZFS 와 Zone 을 이용해 구성할 수 있는 것들을 이루어야 할 것 같다 !

물론 일은 계속 열심히 해야겠고, 욕심을 내야 할 부분은 RHCE 이다 ! 히~

열심히 하자 성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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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준 ceojune
나는 잘 지내고 있다.
Facebook 도 하고 카톡도 하고 트윗도 하고, SNS 는 미투 빼고 거의다 하는듯하다.
사람이 그리워서인가?

나는 북경에 있다.
북경.. 내가 서울도 아니고 북경이라니.. 벌써 6개월 차다.
이제는 점점 집앞이 익숙해진다. 마음이 편안해진다.

오라클 입사 하다.
JAPAC (Asia/Pacific, including China, Japan, Singapore,... etc) 소속의 양성준이 되었다.
그렇게 바라던 대기업이다. 아니 대대기업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세계 IT 시장에서 HW/SW 통털어서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나는 아니지 않는가? 나는 그 회사에 소속만 되어있을 뿐..
일도 적응 되어져 간다.

Need action :
English.
Technical.
Solaris.
H/W architecture.
....
...
..
.
Mandarin.


나에게 줄 선물.
- 유럽(2013년).
- 홍콩(2012년).
- 2012 macbook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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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준 ceo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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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서란 무엇인가?
 자기소개서는 입사 또는 입학할 때 등 새로운 조직에 소속될 때 해당 조직이 요구하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다. 자기소개서의 내용은 솔직하고 정확할 것이 요구되며 이는 지원자의 역량을 조직이 정확히 파악하기 위함

 형식
  1. 서론 - 글 전체에서 가장 핵심을 앞에 둔다. 자기소개서를 읽게되는 사람들은 똑같은 것을 계속 볼 경우 지루함
  2. 본론 - 사실과 경험 위주로 써야하지만 문학 작품 같아서는 곤란하다. 문학과 입학용 자기소개서라면 몰라도 인사담당자들은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원함
  3. 결론 - 두번째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끝에 둔다. 보통 첫문장과 끝문장을 가장 자세히 보기 때문

 - 출처 : 위키 백과 -

자기소개서란 자신을 특정한 조직에 소개하는 글이라는 이야기이다. 또한 자신의 역량을 표현하기 위한 글이라는 이야기 이다.
다시 말하자면, 이력서는 자신의 외모를 표현해주는 것이라면,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내면이나 성격을 표현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는 중요한 부분임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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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 소개서 작성시 자주 하는 실수

그렇다면, 자소서를 작성시 자주 하는 실수를 몇 가지 살펴보도록 하자.

성장과정
우리는 성장과정이라는 이야기를 보면, 슬하 2남 1녀중에 장남이라고 말하고 어머니 아버지 이야기를 하고 어떻다. 어머니 아버지는 이러한 교육을 원하셨다. 라고 쓰는 부분이 대부분이다.
좋다. 물론 좋다.
하지만, 임팩트가 없다. 또한 기업에서 원하는 대답이 아니다. 당신의 어머니나 아버지를 뽑겠다는 이야기가 아니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성장과정 부분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
기업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워온 과정을 보여줘야겠다.
나의 이야기를 해보겠다. 나는 컴퓨터 전공학과로 SI R&D 업체를 가고 싶다. IT 분야로 말이다. 그럼 그에 맞게끔 작성해야한다.

"대학생활에 대해서 적었다. 1학년 때는 무슨 활동으로 무슨 능력을 키웠으며, 무었을 위해서 무엇을 했다. 라는 식으로~ 아니면 이러이러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떠한 스킬을 얻었다. "

이런식으로 써야한다는 이야기다.

성격의 장단점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이야기하되 고쳐나가는 중이다. 아니면 그 단점을 이용해 포지티브 효과만 내려고 노력중이다 라는 식으로 적어야한다.

장래 희망 및 포부
회사의 이념과 나의 이념이 같음을 내포하면서, 회사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면 앞으로 이러이러한 일을 하는데 나는 이러이러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내포시키면서 이야기 해야한다. 또한 나의 꿈과 회사의 꿈이 같으며, 그로 인해 내가 입사를 하게 된다면 당신네 회사에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식으로 표현 해야한다.

3. 나는 자소서를 적는다. 고로 이러한 이점을 얻는다.

자소서는 시간날때 자주 적어보는게 좋다. 그래야지 좀 더 부드러워지며, 친구들한테 자주 보여주는게 좋다. 그래야지 타인이 나를 보는 모습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방향을 정해주면,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고 수정도 해보고, 다시 써보기도 해야한다.

자주써라.
그러면 더 좋은 문체를 얻을 것이고,
여러 회사의 자소서 문항을 파악하여 적어봐라. ( 곤란한 질문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남의 자소서를 봐주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결론은 이렇다. 자주 써보고 남에게 자주 보여주고 수정을 거듭해야한다. 한번에 자신을 이미지 메이킹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적고 자주 수정해야한다.


직접적으로 알려주면, 좀더 쉽게 도움을 줄텐데 대중적으로 쓰다 보니 글이 이리 저리 갈 길을 못잡은거 같음(ㅠㅠ)

원하시는 분은 자기 소개서 봐드려요~

그럼 자기소개서에서 화이팅 해서 좋은 회사에 입사하시길 기도하고 희망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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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준 ceojune

1.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간단한 고찰.

"이력서를 어떻게 해야하나" 라고 생각 하면 생각이 멍~ 해진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 할 것이다. 

물론 나도 그렇다. 나를 어떻게 소개 할꺼냐?( 뭐 이렇게 살았다. 이게다가 아니다-_-; < - 누구나 아는이야기)


이력서를 보자. 이력서를 보면 자신의 이력 및 자격 사항, 그리고 기업에서 원하는 영어가 있을 것이다.

기존에 있는 이력서 폼을 쓴다? 그럼 일단은 벌써 지루하고 당신의 이력서는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는 우리가 다른이와 다르듯이 전부다 다 다르게 써야한다.

앞으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몇자 적어보도록 하겠다.

그렇다고해서 내가 옳다는 것도 아니고 상담사도 아님 그러니 적당히 스크롤 내리면서 약간의 비평의 눈으로 바라봐 주길 바란다.


2.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하나?

뭐 큰타이틀로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하나" 를 간단히 생각을 해보자.

이력서는 자신의 이력과 능력을 간략하게 보여주는 예이다. 여기서 면접관이나 채점하는 이에 마음에 들어야 한다. 반대 입장이 되어서 생각을 해보도록 하자.

당신이라면 이력서를 받았을 때 무엇을 제일 먼저 보겠는가?...

음.. 나라면, 사진?(ㅎㅎ여자사진만 보겠지만)

나라면, 사진 보다 그 사람의 자격사항 및 어학능력등을 보겠다. 쉽게 말해서 자격증이 많고, 프로젝트 경력 및 공모전 경력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 어필을 해서 다음장을 넘기고 싶은 마음을 만들어야한다는 이야기다.

처음에 이력서를 봤을때 마음에 들어야한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여자를 사귈때도 마음씨 솜씨 맵씨 등등 볼 것이다. 하지만 제일 먼저 보이는게 먼지 생각을 해야한다는거다. 

외모다. 겉으로 비추어 지는 모습이라는 이야기다. 그 사람의 성격을 본다. 마음을 본다 라고들 이야기 하지만, 처음에 보이는 이미지는 닥치고 외모다.

자세한 잡소리는 드래그 하세영

"얼굴이 얼마나 이쁘나 보고, 가슴도 얼마나 크나보고, 다리는 어떻게 잘빠졌나 보고, 얼마나 섹시한지 본다는 이야기다"

그렇다고 해서 이력서 사진을 보고 뽑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겉으로 보이는 이력을 얼마나 면접관이나 인사팀에게 어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자신이 프로젝트 경험이 많다면, 프로젝트를 최대한 위로 올리는 것이고, 자격증이 많다면 자격증을 위로 올려서 당신이 잘하고 자신있는 면을 보여줘야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력서를 쓸때는 최근의 것들을 위에다 써야한다. 즉 자격증란에 자격증을 쓴다면, 최근에 딴 자격증을 제일 상당에 올려야한다. 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내세울 자격증이 있다고 한다면, 그게 제일 먼저 써져야한다.
(이건 당연한 이야기다 !!!)




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것이다. 위에는 잘못된 순서로 나열한 것이기는 하지만, 표 상태만 이야기 하도록 하자. 표의 상태는 기간이면 기간을 한쪽에 써야하며, 관련있는거끼리 일관되게 써야된다고 생각 된다. 그래야 인사팀이나 면접관이 보기 편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위에서 잘못된 예라고 했다. 그러한 이유는 기간이 최근것이 위쪽으로 올라와야한다.

기존에 나와있는 이력서 형태로 구성해도 되고, 단란별로 간단하게 쓰는 것도 좋을 수가 있다. 회사의 양식이 없는 경우에는 자신의 이력을 눈에 띄는 형태로 구성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간략하면서 인사팀에게 어필 할 수 있느냐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자 그럼, 이제 써보자 자신의 이력서

다음편은 자기 소개서는 어떻게 써야할까? 이다.

다음편을 기대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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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준 ceo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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