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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대한 생각
IT 이야기
2010/03/18 09:50
안드로이드에 대한 전적인 나의 생각은 이렇다.
망하면, 캐망하고 뜨면 지금의 판도를 뒤엎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지금의 안드로이드는 범용적으로 커널 및 기본 API 등을 제공을 하지만, 이건 해가 될 수 있는 문제이다.
이유는 각 제조사들의 안드로이드를 특성화 시키지 못한다면, 퍼포먼스가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그게 가장 큰문제일 것이다.
지금의 안드로이드는 범용적(?) 이다? 이 이야기는 지금의 안드로이드는 모든 장치를 포용하기 위해서 범용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이다. 윈도우 모바일을 보도록 하자.
특정 단말기에 특성화 되지 못하고, 약간의 수정을 가미한 옴니아나 엑스페리아 그리고 예전에 나왔던 RW6100 같이 윈도우 모바일을 쓰는 PDA는 상당수(?) 문제가 많았다.
범용적이다 보니 커널이 커지게되고, 커널이 커지게 되다 보니 퍼포먼스가 떨어지게 되어있다. 이렇게 되면, 단말기가 아무리 스펙이 좋아도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되면 윈도우 모바일 처럼 그냥 세월 가는데로 유행 따라 안드로이드는 변할 것이고, 그것은 흥할지 망할지는 그 때 시장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안드로이드는 어떻게 발전을 해야하냐? 라는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을 줄 안다.
내 생각을 정리하자면 이렇다. 안드로이드는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 향후 1년이던, 2년이던 각 단말기에 맞춰서 제대로 발전을 하다면,( 여기서 제대로 발전한다는 이야기는 스펙에서의 최고의 성능을 이끌어 낸다는 이야기) 잠식적으로 안드로이드가 끝임없이 모바일 시장을 쥐었다 폈다 할 것이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API 들과 쏟아지는 앱들이 안드로이드에게 힘을 더 싣어줄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의 안드로이드 발전에 기대를 걸자.
앞으로 안드로이에 대해서 기대를 한번 해보자. 물론 우리나라에 있는 삼성이라는 기업에서도 바다라는 O/S 를 개발해서 앞으로 사용할 전망이다. 앞으로 바다의 방향에 대해서는 잘은 모른다. 그래서 크게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안드로이드와의 호환성을 맞춰나가면서 앱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전망을 살짝 해보려 한다. ( 바다 잘 모른다-_-; 옛날의 요정 바다밖에는 쿨럭;;)
도움 되는 이야기들도 없고, 새로운 정보도 없지만 앞으로의 향후 1,2년 사이에 안드로이드가 모든 단말기에 씌워지게 된다면, 애플도 다른 방법을 강구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애플이 망한다. 모바일계에서 힘들다. 이런이야기는 아니지만, 앞으로의 스마트폰이 얼마나 우리에게 유용한 삶을 제공하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덧. 모든 산업장비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그러한 산업장비를 모니터링 하고, 관리할 것이라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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