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는 어떻게 써야해?


1.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간단한 고찰.

"이력서를 어떻게 해야하나" 라고 생각 하면 생각이 멍~ 해진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 할 것이다. 

물론 나도 그렇다. 나를 어떻게 소개 할꺼냐?( 뭐 이렇게 살았다. 이게다가 아니다-_-; < - 누구나 아는이야기)


이력서를 보자. 이력서를 보면 자신의 이력 및 자격 사항, 그리고 기업에서 원하는 영어가 있을 것이다.

기존에 있는 이력서 폼을 쓴다? 그럼 일단은 벌써 지루하고 당신의 이력서는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는 우리가 다른이와 다르듯이 전부다 다 다르게 써야한다.

앞으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몇자 적어보도록 하겠다.

그렇다고해서 내가 옳다는 것도 아니고 상담사도 아님 그러니 적당히 스크롤 내리면서 약간의 비평의 눈으로 바라봐 주길 바란다.


2.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하나?

뭐 큰타이틀로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하나" 를 간단히 생각을 해보자.

이력서는 자신의 이력과 능력을 간략하게 보여주는 예이다. 여기서 면접관이나 채점하는 이에 마음에 들어야 한다. 반대 입장이 되어서 생각을 해보도록 하자.

당신이라면 이력서를 받았을 때 무엇을 제일 먼저 보겠는가?...

음.. 나라면, 사진?(ㅎㅎ여자사진만 보겠지만)

나라면, 사진 보다 그 사람의 자격사항 및 어학능력등을 보겠다. 쉽게 말해서 자격증이 많고, 프로젝트 경력 및 공모전 경력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 어필을 해서 다음장을 넘기고 싶은 마음을 만들어야한다는 이야기다.

처음에 이력서를 봤을때 마음에 들어야한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여자를 사귈때도 마음씨 솜씨 맵씨 등등 볼 것이다. 하지만 제일 먼저 보이는게 먼지 생각을 해야한다는거다. 

외모다. 겉으로 비추어 지는 모습이라는 이야기다. 그 사람의 성격을 본다. 마음을 본다 라고들 이야기 하지만, 처음에 보이는 이미지는 닥치고 외모다.

자세한 잡소리는 드래그 하세영

"얼굴이 얼마나 이쁘나 보고, 가슴도 얼마나 크나보고, 다리는 어떻게 잘빠졌나 보고, 얼마나 섹시한지 본다는 이야기다"

그렇다고 해서 이력서 사진을 보고 뽑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겉으로 보이는 이력을 얼마나 면접관이나 인사팀에게 어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자신이 프로젝트 경험이 많다면, 프로젝트를 최대한 위로 올리는 것이고, 자격증이 많다면 자격증을 위로 올려서 당신이 잘하고 자신있는 면을 보여줘야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력서를 쓸때는 최근의 것들을 위에다 써야한다. 즉 자격증란에 자격증을 쓴다면, 최근에 딴 자격증을 제일 상당에 올려야한다. 하지만, 그중에서 제일 내세울 자격증이 있다고 한다면, 그게 제일 먼저 써져야한다.
(이건 당연한 이야기다 !!!)




표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것이다. 위에는 잘못된 순서로 나열한 것이기는 하지만, 표 상태만 이야기 하도록 하자. 표의 상태는 기간이면 기간을 한쪽에 써야하며, 관련있는거끼리 일관되게 써야된다고 생각 된다. 그래야 인사팀이나 면접관이 보기 편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위에서 잘못된 예라고 했다. 그러한 이유는 기간이 최근것이 위쪽으로 올라와야한다.

기존에 나와있는 이력서 형태로 구성해도 되고, 단란별로 간단하게 쓰는 것도 좋을 수가 있다. 회사의 양식이 없는 경우에는 자신의 이력을 눈에 띄는 형태로 구성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간략하면서 인사팀에게 어필 할 수 있느냐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자 그럼, 이제 써보자 자신의 이력서

다음편은 자기 소개서는 어떻게 써야할까? 이다.

다음편을 기대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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