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자기소개서) 어떻게 써야해?


1. 자기소개서란 무엇인가?
 자기소개서는 입사 또는 입학할 때 등 새로운 조직에 소속될 때 해당 조직이 요구하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다. 자기소개서의 내용은 솔직하고 정확할 것이 요구되며 이는 지원자의 역량을 조직이 정확히 파악하기 위함

 형식
  1. 서론 - 글 전체에서 가장 핵심을 앞에 둔다. 자기소개서를 읽게되는 사람들은 똑같은 것을 계속 볼 경우 지루함
  2. 본론 - 사실과 경험 위주로 써야하지만 문학 작품 같아서는 곤란하다. 문학과 입학용 자기소개서라면 몰라도 인사담당자들은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원함
  3. 결론 - 두번째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끝에 둔다. 보통 첫문장과 끝문장을 가장 자세히 보기 때문

 - 출처 : 위키 백과 -

자기소개서란 자신을 특정한 조직에 소개하는 글이라는 이야기이다. 또한 자신의 역량을 표현하기 위한 글이라는 이야기 이다.
다시 말하자면, 이력서는 자신의 외모를 표현해주는 것이라면,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내면이나 성격을 표현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는 중요한 부분임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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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 소개서 작성시 자주 하는 실수

그렇다면, 자소서를 작성시 자주 하는 실수를 몇 가지 살펴보도록 하자.

성장과정
우리는 성장과정이라는 이야기를 보면, 슬하 2남 1녀중에 장남이라고 말하고 어머니 아버지 이야기를 하고 어떻다. 어머니 아버지는 이러한 교육을 원하셨다. 라고 쓰는 부분이 대부분이다.
좋다. 물론 좋다.
하지만, 임팩트가 없다. 또한 기업에서 원하는 대답이 아니다. 당신의 어머니나 아버지를 뽑겠다는 이야기가 아니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성장과정 부분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
기업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워온 과정을 보여줘야겠다.
나의 이야기를 해보겠다. 나는 컴퓨터 전공학과로 SI R&D 업체를 가고 싶다. IT 분야로 말이다. 그럼 그에 맞게끔 작성해야한다.

"대학생활에 대해서 적었다. 1학년 때는 무슨 활동으로 무슨 능력을 키웠으며, 무었을 위해서 무엇을 했다. 라는 식으로~ 아니면 이러이러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떠한 스킬을 얻었다. "

이런식으로 써야한다는 이야기다.

성격의 장단점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이야기하되 고쳐나가는 중이다. 아니면 그 단점을 이용해 포지티브 효과만 내려고 노력중이다 라는 식으로 적어야한다.

장래 희망 및 포부
회사의 이념과 나의 이념이 같음을 내포하면서, 회사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면 앞으로 이러이러한 일을 하는데 나는 이러이러한 능력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내포시키면서 이야기 해야한다. 또한 나의 꿈과 회사의 꿈이 같으며, 그로 인해 내가 입사를 하게 된다면 당신네 회사에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식으로 표현 해야한다.

3. 나는 자소서를 적는다. 고로 이러한 이점을 얻는다.

자소서는 시간날때 자주 적어보는게 좋다. 그래야지 좀 더 부드러워지며, 친구들한테 자주 보여주는게 좋다. 그래야지 타인이 나를 보는 모습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방향을 정해주면,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고 수정도 해보고, 다시 써보기도 해야한다.

자주써라.
그러면 더 좋은 문체를 얻을 것이고,
여러 회사의 자소서 문항을 파악하여 적어봐라. ( 곤란한 질문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남의 자소서를 봐주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결론은 이렇다. 자주 써보고 남에게 자주 보여주고 수정을 거듭해야한다. 한번에 자신을 이미지 메이킹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적고 자주 수정해야한다.


직접적으로 알려주면, 좀더 쉽게 도움을 줄텐데 대중적으로 쓰다 보니 글이 이리 저리 갈 길을 못잡은거 같음(ㅠㅠ)

원하시는 분은 자기 소개서 봐드려요~

그럼 자기소개서에서 화이팅 해서 좋은 회사에 입사하시길 기도하고 희망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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