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지내고 있다.
Facebook 도 하고 카톡도 하고 트윗도 하고, SNS 는 미투 빼고 거의다 하는듯하다.
사람이 그리워서인가?

나는 북경에 있다.
북경.. 내가 서울도 아니고 북경이라니.. 벌써 6개월 차다.
이제는 점점 집앞이 익숙해진다. 마음이 편안해진다.

오라클 입사 하다.
JAPAC (Asia/Pacific, including China, Japan, Singapore,... etc) 소속의 양성준이 되었다.
그렇게 바라던 대기업이다. 아니 대대기업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세계 IT 시장에서 HW/SW 통털어서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나는 아니지 않는가? 나는 그 회사에 소속만 되어있을 뿐..
일도 적응 되어져 간다.

Need action :
English.
Technical.
Solaris.
H/W architecture.
....
...
..
.
Mandarin.


나에게 줄 선물.
- 유럽(2013년).
- 홍콩(2012년).
- 2012 macbook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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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준 ceo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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